해외 여행에서 가장 진입 장벽이 낮은 국가를 꼽으라면 단연 일본입니다. 대부분의 도시는 1~2시간만 이동해도 방문이 가능할 정도로 가깝고 외모부터 문화, 건축 등 우리와 닮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첫 해외 여행지로도 매우 적합합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후쿠오카와 오사카 같은 경우에는 공항부터 식당까지 곳곳에 한국어가 준비되어 있어서, 상당히 한국 친화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원노트 일본 여행 가이드에서는 일정부터 경비, 교통, 숙소까지 전반적인 여행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글을 통해 일본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해당 가이드는 10번 이상의 일본 여행 경험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지금까지 일본에서 총 60일 이상을 여행했습니다.
일본 여행 가이드 | 지원노트
일본은 한국 인구의 약 2.4배, 국토는 3.8배로 한국에 비해 한 단계 체급이 큰 국가입니다. 여행 측면에서는 오래 전부터 관광이 발달해 여행을 떠나기 좋은 도시들이 많습니다. 대도시는 물론이고 많은 소도시의 관광 발달이 잘 되어 있고, 지금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중입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의 2025 관광발전지수에서 전세계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을 부르는 또다른 말은 관광대국이며, 일본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 체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객관적으로도 여행하기가 좋은 국가고, 가까운 한국이여서 더 편의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관광부터 휴양, 미식, 쇼핑 대부분의 목적에 부합하는 여행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도시는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삿포로가 있으며 해당 도시의 주변 도시까지도 방문이 많은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의 관광 난이도는 하입니다. 다른 국가에 비해 익숙한 측면이 많으며 거리도 상당히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울을 여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도 첫 해외 여행이 일본이었고, 제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많을 정도로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일본 여행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이 글은 일본 여행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일정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 일본은 관광이 발달한 아시아의 국가
- 가까워서 편의성이 높고 인기도 많은 편
- 비교적 낮은 관광 난이도

일본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
일본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일본 여행을 선호하는 이유와 동일합니다. 치안부터 물가, 문화, 미식, 거리까지 한국에서는 이렇게 해외 여행을 다녀오기 좋은 국가가 또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점이 크게 작용해 이동 부담 없이 방문하기가 좋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온천하며 휴양하기 괜찮은 도시도 적지 않습니다.
대도시를 벗어나면 광활한 자연을 만날 수 있는데, 한국과 비슷한 듯 다른 자연도 상당한 매력 포인트입니다. 높은 산들과 끝이 보이지 않는 평야는 한국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풍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높다고 평가 받는 백두산도 도쿄 근교의 후지산에 비하면 낮은 편입니다.
치안도 일부 구역을 제외하면 한국과 같은 전세계 최상위이며, 대도시는 밤 늦게까지 밝은 곳도 꽤 많습니다. 어느 곳이나 늦은 밤과 골목은 위험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치안이 훌륭하다고 보여집니다.
- 1~2시간 비행으로 방문 가능한 가까운 거리
- 휴양부터 관광까지 넓은 여행 스펙트럼
- 치안 전세계 최상위 국가

일본에서 여행하기 좋은 도시들
일본에 가기로 마음 먹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도시 선택입니다. 일본을 처음 방문할 때 가기 좋은 도시는 후쿠오카와 오사카이며, 재방문인 경우에는 도쿄와 삿포로도 좋습니다.
다른 도시들도 물론 방문하기 좋은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방금 언급한 도시들처럼 인프라가 뛰어나거나 관광지가 많지는 않아서 비교적 후순위에 해당됩니다.
취향에 맞는 도시가 있다면 대도시를 중심으로 함께 묶어서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 후쿠오카: 규슈 지방의 대도시, 편리한 인프라와 매력적인 주변 도시가 있습니다.
- 오사카: 상업 도시 오사카와 천 년의 수도 교토를 포함한 간사이 지방은 아시아 최상위 여행지입니다.
- 도쿄: 미식, 쇼핑 등 다양한 여행 테마가 공존하는 일본의 수도입니다.
- 삿포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의 대도시, 먹거리와 자연이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 관광 만족도가 높았던 도시는 교토, 고베, 기타큐슈, 가고시마가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 시 교토와 고베를 묶어서 다녀오거나, 후쿠오카 여행 시 기타큐슈를 묶어서 다녀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후쿠오카와 규슈 지방
규슈는 일본 본토 남부에 있는 지역이며, 후쿠오카는 규슈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지리적 이점 덕분에 한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높은 곳이며 비교적 가깝습니다. 도시의 규모가 크지 않은데 비해 대부분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맛집과 카페, 쇼핑몰 또한 많습니다. 음식은 하카타 라멘(돈코츠), 모츠나베 등이 유명합니다.
도시 내에서 이동 반경이 크지 않아 가족 여행에도 적합합니다. 후쿠오카 자체는 특색이 비교적 부족하지만, 매력적인 주변 도시들이 상당히 많아 관광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후쿠오카는 주로 주변에 있는 온천 특화 도시 유후인과 벳푸나 공업 항구 도시 기타큐슈, 작은 교토라 불리는 다자이후에 함께 다녀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동 시간이 짧고 볼거리가 많은 기타큐슈 여행을 함께 다녀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내에서 공항까지도 길어야 30분이면 갈 수 있으며, 하카타처럼 가까운 지역에서는 15분이면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깝습니다. 일본 단기 여행부터 처음 일본 여행을 하는 분들까지 방문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 규슈: 일본 본토 남부 지역
- 후쿠오카: 규슈 대도시, 한국인 많은 여행지
- 첫 일본 여행 및 가족 여행 적합
후쿠오카 이외에 규슈에서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도시는 유후인, 히타, 다자이후 등이 있습니다. 거리가 있는 나가사키와 가고시마, 구마모토도 볼거리가 많고 좋은 여행지입니다.
후쿠오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후쿠오카 여행 가이드]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사카와 간사이 지방
오사카는 일본 간사이 지방의 상업도시이며, 매우 짧은 기간 일본의 수도였던 곳입니다. 활기찬 모습과 화려한 야경이 특징인 도시라고 할 수 있고, 대표 음식으로는 타코야끼와 오코노미야끼 그리고 쿠시카츠가 있습니다.
오사카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상당한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는 주변 도시가 많다는 점입니다. 일본 천 년의 수도 교토부터 항구 도시 고베까지 다양합니다. 교토는 특히 오랜 기간 일본의 수도였던 만큼 많은 문화재가 많아 일본의 향기를 느끼기 좋습니다.
주변 도시가 멀지 않고 모두 전철로 이동이 가능해 교통 또한 상당히 뛰어납니다. 관광지의 밀도도 높은 편이고 여러모로 관광객의 입장에서는 편의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간사이: 서일본 대표 지역
- 오사카: 간사이의 상업 중심 대도시
- 교토: 일본 천 년의 수도, 전통 특화 도시
여행 기간이 넉넉하다면 간사이 여행도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지역입니다. 간사이 지방을 여러 번 방문했었는데, 미식부터 관광지까지 전반적인 관광 측면에서 언제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오사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사카 여행 가이드]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수도 도쿄
도쿄는 특히 도시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미식, 쇼핑, 서브컬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여행지입니다. 다양한 테마를 품고 있으며, 취향에 맞게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오사카에서 더 모던하게 업그레이드가 된 버전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으며 훨씬 넓고 광활합니다. 일본 전국의 산해진미와 다양한 맛집의 지점과 본점들, 유명 브랜드들의 플래그십 매장까지 볼거리가 많습니다. 도시 풍경과 야경도 유명하기 때문에 전망대가 다른 도시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일본에서 편의성이 높은 도시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촘촘한 전철과 풍부한 인프라가 있어 관광이 편리합니다. 물론 사람이 많아서 혼잡도는 높지만 감안하고 갈만한 곳입니다.
도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쿄 여행 가이드]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연의 삿포로와 홋카이도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대도시인 삿포로는 자연과 식재료에 강점이 있어 계절별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장소이며, 벚꽃과 단풍 그리고 설원까지 한국의 강원도를 연상하게 합니다.
가장 삿포로를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눈이 오는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시기에 항공권과 숙소 비용이 급격히 올라가지만, 겨울왕국처럼 눈이 뒤덮인 도시를 볼 수 있어 관광 가치가 높습니다.
일본의 고급 식재료가 나오는 원산지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많은 식재료들 중에서 고급으로 분류되는 것들은 홋카이도(삿포로가 있는 지역명)에서 나온 것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산 우유, 밀가루, 감자 등 종류도 많습니다.
북쪽에 있어 기온이 일본의 다른 지역에 비해 낮아서 여름에도 많이 선호하는 여행지입니다. 한국보다도 한참 위에 있어 여름에 비교적 선선합니다.

일본 여행 기본 준비
방문할 도시를 정했다면 언제 갈지 정한 뒤에 항공권과 숙소를 먼저 알아보고, 엔화와 패스 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여행 준비를 원활하게 하실 수 있도록 정보를 담았습니다.
해외 여행이기 때문에 여권이 필요하며 유효 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상태를 권장합니다. 단기 여행으로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으며, 그 이상 머물거나 수익 활동을 하려면 장기 비자가 필요합니다.
일본 여행의 필수 준비물인 유심, 이심 등 데이터는 여행 인원과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심을 추천드리며, 비교 자료가 필요한 분들은 [일본 여행 데이터 비교]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핸드폰 기종은 이심 사용이 불가능하니, 유심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통신사는 일본 로컬망으로 선택하시고 소도시나 외곽 위주라면 도코모(Docomo), 도심 위주라면 소프트뱅크(SoftBank) 선택을 추천드립니다.
일본 여행 필수 준비물 리스트
일본의 어느 도시를 여행해도 필수인 준비물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래의 준비물만 잘 챙기시면 처음 일본에 가는 것이라도 충분합니다.
- 여권
- 동전 지갑
- 데이터(이심, 유심 등)
- 우산(양산 겸용)
- 엔화 현금
- 트래블 카드
- 110v 변환 어댑터(돼지코)
- 어플: 구글맵, 파파고(번역)
- 겨울: 핫팩, 방한용품
- 여름: 휴대용 선풍기, 쿨링 용품
지원노트에서는 일본 여행 준비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일본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도구를 갖추고 있으니, 체크리스트가 필요하시면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제를 위한 트래블 카드와 ATM
일본 여행에서 출금과 결제 용도로 사용할 트래블 카드도 필요합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고 평소에 사용하던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 등으로 원래 가격보다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 있습니다.
현지 출금 수수료도 아껴야 하니 [일본 여행 트래블 카드 추천] 을 참고하셔서 하나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표 트래블 카드 엔티티: 트래블로그, 트래블월렛
- 출금 ATM: 세븐일레븐의 세븐은행(Seven Bank ATM), 이온 뱅크(AEON ATM)
일본에는 세븐일레븐이 많아 세븐은행 ATM의 방문이 비교적 쉬우니 카드를 고를 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일본 여행 시기 추천과 계절 정보
일본은 공통적으로 봄과 가을에 여행하기가 좋으며, 여름은 대도시를 제외하면 여행하기가 좋지 않습니다. 태풍도 많고 장마도 긴 편이라 비교적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여름엔 항공권과 숙박 가격이 낮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식 중심의 여행이라면 날씨를 크게 타지는 않으니 여름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람이 미어터지는 맛집도 여름에는 고객이 덜합니다.
겨울은 한국보다 따뜻해서 여름보다는 여행하기가 좋습니다. 오히려 눈이 오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실 수 있으며, 눈으로 뒤덮인 삿포로와 교토 같은 도시는 정말 훌륭합니다.
- 봄: 추천 시기
- 여름: 실내 위주 관광 추천(가장 저렴)
- 가을: 추천 시기
- 겨울: 약간 추천 시기(폭설 조심)
태풍, 폭설, 장마(츠유)나 골든위크(일본 연휴)에는 원활한 여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기 전에 미리 꼭 날씨를 확인하고 여행 시기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여행 일정 추천
일본에 며칠이나 다녀오면 좋을까 고민이신 분들께 선택의 폭이 넓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본 여행 일정은 짧게 2박 3일부터 길게는 한 달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저도 2박 3일부터 11박 12일까지 다양하게 다녀봤는데, 각자 장단점이 있고 모두 좋은 선택입니다. 가장 단기인 2박 3일은 짧다고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한 도시를 가볍게 둘러보고 미식을 즐기는데 3일이면 충분합니다.
- 2박 3일 일정: 일본의 한 도시를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기간(짧지만 알찬 여행)
- 3박 4일 일정: 도시의 핵심 관광지를 관광하고, 여유가 있다면 주변 도시 방문이 가능한 일정(만족도 높은 여행)
- 4박 5일 일정: 한 도시의 관광지를 대부분 둘러보거나, 여러 주변 도시를 방문할 수 있는 기간(일반적인 선호 기간)
- 장기 여행 일정: 일본의 한 지방(권역)을 둘러볼 수 있는 기간, 여러 도시를 심도 깊게 볼 수 있는 일정(풍부한 일본 여행)
개인적으로는 4일에서 5일 일정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가능하다면 여러 도시를 목표로 길게 다녀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항공권 예약과 가격대
일본의 항공권은 보통 2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평소 가격이고 성수기나 연휴에는 두 배 정도 상승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거리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있었는데 후쿠오카와 오사카의 인기가 너무 높아져서, 현재는 평균 가격이 약간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가격 비교를 해본 뒤에 항공권을 예매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항공권과 교차해서 확인하시면 좋고, 귀찮으시면 스카이스캐너만 이용하셔도 충분합니다. 링크는 아래에 걸어두었습니다.
[링크] 실시간 일본 항공권 가격 비교하기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 심사를 받는데, 빠른 입국을 위해서는 비짓 재팬 웹 등록이 필수적입니다. 세관 신고과 입국 심사를 온라인으로 미리 작성하는 과정인데, 등록을 완료하면 받는 QR코드를 통해 빠르게 심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빨리 나와야 도시까지도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본 여행 숙박과 특징
일본을 여행할 때는 보통 호텔과 료칸(전통 가옥)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 여행하거나 친구와 여행하는 경우에는 캡슐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게스트하우스는 물건 분실의 우려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숙박은 항상 호텔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대부분 내진 설계가 되어 있지만 지진이 걱정되신다면 최대한 신축 호텔로 보시는 것도 걱정을 덜어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료칸은 투숙객이 이용 가능한 목욕탕이나 온천을 구비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에서 료칸을 잡으면 천연 온천인 경우가 많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가이세키(코스요리)가 포함된 패키지를 판매하는 경우에는 그것으로 예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주로 호텔과 료칸에서 숙박
- 호텔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
- 온천이 있다면 료칸도 좋은 선택
저는 숙박 예약을 보통 아고다에서 하고 있습니다. 항상 무료 취소 가능 숙소를 예약해 지금까지 큰 문제 없이 이용해 왔으며, 궁금한 것이 있으면 메시지로 호텔 측과 소통이 가능해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일본 호텔이나 료칸 예약은 아고다를 추천드립니다.
[링크] 아고다 호텔 최저가 확인하기

일본의 호텔
호텔에서도 일본스럽게 꾸며진 방과 료칸은 바닥이 마루와 비슷한 다다미로 되어 있으며, 슬리퍼를 신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은 서양식 호텔이라 바닥이 카펫으로 되어 있어서 슬리퍼나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일본 호텔은 한국에 비해 좁다는 것도 주요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침대와 테이블을 제외하면 캐리어를 1~2개 놓을 수 있는 여유 공간이 있습니다. 특별히 넓은 방을 예약하지 않는 이상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부 호텔은 투숙객만 사용할 수 있는 목욕탕, 라운지 같은 부대시설이 있기도 합니다. 운동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헬스장이 있는지도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일본의 비즈니스 호텔 체인은 가성비 좋은 숙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요코인, 라이브맥스, 도미인, 베셀 등이 있으며 1~3인까지 숙박하기 좋습니다.
- 바닥이 카펫이라 슬리퍼 및 신발 필수
- 일부 호텔 방은 다다미로 구성
- 한국에 비해 좁은 호텔 방 크기

일본의 숙박세
관광객이 많은 일본의 도시들은 숙박세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숙박비 지불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예약 시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현장 지불인 경우도 있는데 숙박 업소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금액도 도시에 따라 모두 달라 확인이 필요하며 보통 고액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1박에 특정 금액 이상이면 숙박세를 내는 곳이 많지만, 교토 같은 도시는 일괄적으로 숙박세를 받고 있습니다.
보통 1박에 200엔에서 500엔 수준이고 숙박 금액이 높을수록 많이 내야 합니다.
일본 여행 경비와 환전
일본 여행 시 경비는 도시와 시기 별로 편차가 큰 편이며, 도시마다 최저 임금이 다른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식사는 보통 끼니당 1~2만 원 선에서 먹을 수 있고, 가성비 좋게 가면 1만 원 아래에서도 먹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 경비는 하루 1인당 10만 원을 잡는 것이 평균적입니다. 15만 원 정도로 잡으면 약간 넉넉하지만, 물가가 높은 도쿄와 교토 같은 일부 도시는 15만 원이 기준선이 되기도 합니다.
간략하게 경비를 계산할 때는 항공권을 대략 40만 원, 숙소를 하루에 10만 원 정도로 보면 됩니다. 그러면 3일 기준 1명당 115만 원, 5일 기준 165만 원입니다. 계산이 조금 어려운 분들은 [일본 여행 경비 계산기] 를 이용하시면 쉽게 대략적인 여행 경비를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은 아직 현금을 사용하는 곳이 많아서 전체 경비의 약 30% 정도를 환전해서 현금으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유명한 식당이나 장소라고 해서 무조건 카드 사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 돈은 한 번에 출금하지 말고 현지에서 여러 번에 걸쳐 출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편리한 일본 교통
일본의 교통은 일반적으로 전철, 버스, 열차, 택시를 주로 이용합니다. 한국이랑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되는데, 다만 일본은 민영화가 되어 있어 가격이 조금 더 높고 선택지가 많습니다.
1km 미만의 단거리도 편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체력을 아끼고 싶다면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택시비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신 분들은 [일본 택시비 계산기]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교통비는 전반적으로 한국보다 약간 비싸지만, 이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 패스가 있습니다. 교통비와 패스 티켓 금액을 잘 비교해서 선택하시면 충분히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JR 전국 패스, 간사이 쓰루 패스(간사이 레일웨이 패스), 도쿄 메트로 서브웨이 티켓이 있습니다.
저는 이동이 적은 경우에 그냥 교통비를 지불하고, 이동이 잦거나 많은 경우에는 패스를 애용하고 있는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을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일본의 전철과 버스 이용 방법
전철은 교통 카드나 신용 카드를 이용해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 타는 것과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용할 카드가 없는 경우 1회용 티켓이나 일정 기간과 일정 범위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패스를 구매해 탈 수 있습니다.
전철 노선은 대도시로 갈수록 복잡해지며, 소도시로 갈수록 간소해집니다. 따라서 도쿄의 전철 이용이 가장 혼잡하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버스는 보통 뒤로 탑승해 앞으로 내리며 요금을 지불합니다. 전철과 마찬가지로 교통 카드나 신용 카드를 이용할 수 있고, 탑승할 때 찍고 내릴 때 한 번 더 찍으시면 됩니다. 거리별 요금이 적용되지 않는 일부 버스는 하차할 때만 태그 후에 내리기도 합니다. 패스가 있다면 내릴 때 기사님께 보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도시와 도시를 이동하는 고속버스는 인터넷을 통해 미리 예약이 가능합니다. 버스 터미널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고, 비용 절감을 위한 패스 이용도 할 수 있습니다. 종종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승차 가능한 고속버스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지역마다 다른 교통 카드를 발급하고 있으며 전국 호환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교통카드로는 스이카(Suica), 파스모(Pasmo), 이코카(ICOCA)가 있습니다. 일부 소도시에서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소도시 사용을 희망하는 경우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반 열차와 신칸센
일본 본토 남쪽의 규슈 가고시마부터 북쪽의 홋카이도 하코다테(신하코다테호쿠토역)까지 신칸센이라는 고속 열차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KTX랑 비슷한 열차로 빠르고 편리하지만 가격대가 높게 책정되며, 주로 먼거리를 이동할 때 탑승합니다. 예를 들어 신칸센을 이용해 오사카와 도쿄를 묶어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열차는 우선 자유석과 지정석으로 나눠져 있으며, 자유석은 먼저 앉는 사람이 좌석을 이용할 수 있고 지정석은 예약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석으로만 운영되거나 지정석으로만 운영되는 열차가 있어, 내가 이용할 열차의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약은 인터넷이나 현장의 카운터, 발권기에서 가능합니다. 레일 패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예약의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자유석 중심으로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철과 버스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에 혼잡도가 높고 평일 낮에는 비교적 한산 합니다.
특정 테마을 가진 특급 열차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내부가 아름답게 꾸며져 있고, 시야가 탁 트여 있어 전망이 좋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와 기념품샵 같은 내부 시설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일반 열차와 특급 열차 그리고 고속 열차 신칸센
- 좌석은 자유석과 지정석
- 좌석을 미리 예약하거나 자유석 이용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은 보통 전철, 버스를 통해 이뤄집니다. 일부 도시는 열차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나리타 공항의 나리타 익스프레스, 스카이라이너 그리고 간사이 공항의 특급 하루카, 라피트가 있습니다.
교통 관련 패스나 티켓은 일본을 방문하기 전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면 가격이 더 저렴한 경우가 꽤 많습니다. 현장에서 구매하는 시간도 아낄 수 있으니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및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 관광 테마와 코스
일본 여행의 주요 테마는 전통, 자연, 온천, 쇼핑, 미식이 됩니다. 이외에도 서브컬처(애니메이션, 만화 등), 골프, 휴양 등 다양한 테마가 있습니다.
보통 관광을 할 때는 숙박하는 도시를 중심으로 주변을 여행하게 되기 때문에, 처음에 도시를 잘 선정해야 합니다. 왜냐면 도시가 품고 있는 주요 테마가 서로 달라서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후쿠오카는 쇼핑, 미식이 잘 되어 있지만 전통과 자연에서는 조금 부족합니다. 물론 주변 도시를 통해 채울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본에 가시면 일반적으로 많이 가는 코스는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도시의 특성에 따라 약간씩 추가되고 빠지는 게 있는 정도입니다.
- 유서 깊은 사찰과 신사, 정원 방문
- 주요 일본 음식(스시, 라멘, 우동, 장어)과 지역 향토 음식 섭취
- 지역에서 유명한 베이커리 및 카페, 찻집 방문하여 휴식
- 유명한 호수나 바다, 강가, 숲을 방문해 자연 감상
- 백화점, 돈키호테, 드럭스토어에 방문해 기념품 및 생필품 쇼핑
- 노을이나 야경 감상을 위한 전망대 방문
여기에 해당 도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더하면 관광이 완성됩니다. 특산물을 먹어보거나 특정 지역에서만 할 수 있는 체험을 하시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조장이나 증류소, 공장 같은 곳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산토리, 아사히, 삿포로 맥주 공장이나 위스키 증류소는 인기가 많아서 예약을 하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가족 단위의 방문은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의 방문도 고려하시면 좋으며, 유람선도 가격이 괜찮다면 일반적으로 만족도가 꽤 높습니다. 예를 들어 고베의 베이크루즈 같은 경우에는 인당 1만 원대에 유람선을 탈 수 있어 보편적으로 선호합니다.

일본에서 즐기는 미식 그리고 음식의 특징
일본에 관광을 가면 많이 먹는 음식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라멘, 스시, 우동, 소바, 튀김, 돈카츠, 야키니쿠, 오코노미야끼, 오뎅 등 어느 도시를 방문하더라도 일본 대표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식사와 함께 맥주를 마시는 것은 관광객과 현지인을 가리지 않고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 지역의 향토 음식을 얹어주면 훨씬 여행이 풍부해집니다. 예를 들면 나가사키는 뽀얀 국물의 짬뽕이 유명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볼 수는 있으나, 나가사키 짬뽕의 발상지이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릅니다.

일본의 대중 음식은 전반적으로 한국의 음식보다 짠 맛이 강한 편이며, 간도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나 고급 정식은 비교적 담백한 편입니다. 보편적으로 맵다고 느끼는 기준점이 낮아서, 한국인 기준으로는 매운 음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음식이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후식으로는 디저트와 함께 커피, 말차를 즐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말차는 일본 전역에서 많이 소비되며, 고품질 말차는 한국에서 먹는 것과 맛의 차이가 큽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이자카야에는 기본적으로 오토시라는 자릿세, 기본 안주가 포함된 비용이 있습니다. 특별히 오토시가 없는 곳이 아니라면 대부분 있으며, 이는 외국인 바가지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음식점과 카페, 주점 등의 일본 점포 정보는 타베로그와 구글맵에서 보실 수 있으며 예약도 가능합니다. 성공적인 선택을 위해서는 타베로그에서 3.5점 이상, 구글맵에서 4점 이상 받은 곳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일본 전통 중심의 관광
도시마다 유명한 신사나 사찰이 하나쯤은 있기 때문에 전통과 관련된 부분의 관광이 가능합니다. 일본 전통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역사와 관련이 깊은 특정 도시에 방문해 관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일반적으로는 오랜 기간 수도였던 교토를 가장 추천드리며, 주변에 있는 오사카와 나라에서도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교토에는 한두 번 방문으로는 다 보기도 힘든 양의 문화재가 퍼져 있고, 도시 곳곳에서 전통의 흔적을 만나는 것이 가능합니다.
고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고성은 오사카성, 히메지성, 나고야성, 구마모토성 등이 있고 작은 규모의 성은 소도시에서도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 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같은 테마파크도 유명합니다. 일본에서 사용하는 전망대, 관광지 입장을 위한 티켓은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미리 예약하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미리 구매하면 현장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니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가격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합니다.
[링크] 관광 티켓 최저가 확인하기

일본에서 쇼핑하기
일본에서 대부분의 쇼핑은 백화점과 쇼핑몰, 돈키호테, 드럭스토어, 동네 마트에서 하게 됩니다. 가격은 보통 동네 마트와 드럭스토어가 비교적 저렴하지만 품목이 적어서, 선택지가 비교적 다양한 돈키호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니클로, GU, 명품 브랜드 매장은 백화점과 쇼핑몰에 모여 있어 이용하기 좋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쇼핑몰은 보통 파르코 백화점과 다이마루 백화점이며, 도시마다 백화점과 쇼핑몰의 종류가 다르니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쇼핑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드럭스토어, 동네 마트에서 구매 가능한 물건을 먼저 사고 그 뒤에 구매하지 못한 물건을 돈키호테나 백화점, 쇼핑몰에서 구매하면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돈키호테 쇼핑리스트와 쿠폰은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품목은 한국 반입이 제한되니, 애매한 품목이 있다면 미리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 쇼핑 후 면세 받기
면세 부분은 세전 5,000엔 이상이면 면세 대상이며 면세를 받은 물품은 일본에서 대부분 사용이 불가합니다. 예를 들어 현지에서 먹을 음료는 면세를 받을 수 없으니 따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0월까지는 매장 결제 시 여권을 제시하고 소비세를 즉시 면세받는 방식이며, 2026년 11월부터는 매장에서 세금을 포함해 결제한 뒤 공항 혹은 항구 출국장에서 반출 확인 후 일괄 환급받는 사후 환급 제도로 변경됩니다.
기준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면세 최소 금액: 세전 5,000엔 이상(일본 현지)
- 기본 면세 한도: 800달러(한국 입국 시)
- 주류: 합산 2L 이하, $400 이하(동시 충족)
- 담배: 200개비
일본 여행을 갈 때 알아두시면 좋은 관광 팁
일본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알아두시면 좋은 정보를 간략하게 담았습니다. 방문하기 전에는 알기 어려운 것들이라 숙지해 두시면 여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에스컬레이터는 대부분 왼쪽 탑승, 오른쪽 비움이며 오사카(간사이)는 반대입니다.
- 여행할 때는 위급 상황이 아니면 목소리를 크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통로가 좁은 경우가 많아 머물러야 한다면 벽이나 선반 쪽으로 붙어서 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보행자 신호등 초록불의 깜빡이는 시간이 매우 짧아서, 딱 맞춰서 급하게 건너려고 하면 무단횡단이 됩니다.
- 직사광선이 강한 날이 많고 갑자기 비가 오기도 하니 양산 겸 우산은 필수입니다.
- 전철 화장실은 대부분 개찰구 안에 있습니다. 급하면 비용을 내고 들어가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식당과 카페를 방문하기 전 리뷰를 꼼꼼하게 보시고, 인종차별과 혐한이 있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일본 여행 가이드 정리
일본 여행 가이드는 여기까지입니다. 일본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일본에 대한 정보가 더 필요하시다면 지원노트 일본 여행 카테고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